생각나는대로...



[NDC 2015 발표자료]모바일 게임 프로토타입 살려내기 : 유니티를 사용하는 경우(Update) 참석후기

오늘 NDC 2015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발표 문서와 데모 소스(Unity3d 5) 입니다.
NDC_2015_SurviveProtoType.ppt(Update!)
NDC_2015_SurviveProtoType_Demo_Unity3d5.zip(Update!)

프로토타입을 다루는 다양한 방법 중 한가지 입니다.

발표한 내용을 조금 더 다듬어서 블로그에 정리할 예정입니다.

NDC 2015에서 녹화한 발표 영상과 자료가 공개되었습니다.

NDC 2015 Replay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pyongsub@gmail.com 으로 알려주시구요.

NDC 2016 발표자 신청이 1월21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마침 작년 발표 설문조사 내용을 NDC 사무국에서 메일로 알려주셨네요.

다음 강연할 기회가 있을 때 꼭 참고하겠습니다.


Xper 정기모임 참석후기 - 상호 존중에 기초한 비폭력 대화 참석후기

지난 목요일에 참석하여 후기를 짧게 납깁니다.

- NVC 모델 vs 보통 내가하는 모델
1. 관찰 vs 평가
2. 느낌 vs 생각
3. 욕구 vs 수단,방법
4. 부탁(연결, 행동) vs 강요

감정을 무시하도록 교육받고, 키워졌으니, 이젠 감정을 다루는 것이 중요하고, 다루어 보자.

- NVC 모델 연습상황
팀장 : 왜 이렇게 일을 한거야!

나 : 팀장님이 왜 이렇게 일을 한거야라고 제게 이야기를 하셔서
좀 놀라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제가 아주 큰 잘못을 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한일에 대해 열심히 책임감을 가지고, 인정받고 싶고, 성취감도 얻고 싶었습니다.
팀장님은 어떠셨는지요.

팀장 : 짐싸!

그래서 속으로 하기. 속으로 하더라도,
팀장이 점심먹을 때 '아까 내가 너무 했나 싶어'할 때
괜찮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속으로한 관찰,느낌,욕구,부탁을 말로 해보는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시도해 보기.

- 연습해보기
1)가족,신뢰하는친구 - 2)직장 - 3)그밖의 사람들(한번보고 안 볼 사람들)

1),2) 대상은 연습으로 인한 영향이 크니, 일정기간 동안 속으로하고, 기회가 있을 때 말로 해보기
3) 대상이 연습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해보기
1) 대상인 경우, 상황을 정확하게 알리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면 좋으나, 그렇지 않다면, 속으로 하기

강연하여 주신 박재연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퍼실분들께도, 좋은 시간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KGC 2014 - Unity를 위한 ARM 가이드 : 모바일 게임 강화하기 참석후기


KGC 2014 -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C++과 C#이 혼합된 멀티플랫폼 게임 아키텍처 설계 참석후기


Xper 정기모임 참석후기 - Design Thinking Workshop 참석후기

아주 오래간만에 참석하는 정기모임입니다.
거의 1년 반만에 다시 오게 되었네요.

테헤란로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쿠팡의 시원한 회의실은 참 좋았습니다.
회의실문이 빨간색이었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요.
다음에 한번 알아 보아야 겠네요. ^^
처음 가본 곳이지만, 편안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퍼실레이터분들이 준비한 맛난 멸추김밥과 음료, 과자가 저녁허기를 잘 달래주었습니다.^^

매번 그렇지만, 이번에 오래간만에 참석이라, 처음 장소에 들어가면서,
미리 오신 분들과 어색한 인사를 나누게 되곤 합니다. ^^;

기억나는 것을 더듬어 후기를 정리하였습니다.
진행순서대로 나열하였습니다.

사진고르기 - 모임에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기대, 바라는 것 등등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 제가 고른 사진을 오른쪽 분에게 돌리게 되어, 커다란 책장에 가득한 책들 사진에, 저와 관련된 공통점을 살펴본 것이 더 이상들어갈 곳이 없는 꽉 막힘, 융통성 없음, 책을 모아놓고, 버리지 못하는 약간의 집착등이 제 상태와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색깔 바톤 연결하기 - 단체활동
- 빨간, 노랑, 파랑색의 바톤을 만들어서, 6명, 4명, 색깔별로, 전체가 연결하는 것을 하였는데요.
전체를 한번에 딱 연결하는 순간이 몇명이나 색깔별로 모이는 것에 비해, 편안한 상태라는 설명에
함께하는 것과 경쟁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혁신이란 - 진행하신 최송일님의 질문에 각자가 내어 놓은 것 중 팀별로 2개씩 소개하였습니다.
- 저희 팀에서 혁신적인 것이라고 내어 놓은 것이 3DPrinter, WiKi, 바퀴, 무상의료, 신용카드이었습니다.
이중에 신용카드와 무상의료를 전체가 보는 보드에 붙였구요.
다른 팀에서 내어 놓은 혁신에 대한 생각들입니다. 기억나는 것만입니다.

짬짜면 - 자장면과 짬뽕사이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한 것.

와인 - 이미 포도를 통한 술 제조 방법이 있었지만, 더 고도화된 방법으로 진화된, 설명하신 분 이야기는 진리는 있지만, 아직 알지 못하는 것으로, 발견해 내어 알게되는 것입니다.

무상의료 - 모두가 다 원하지만, 상상만으로 가능한 것(?)

Design Thinking 하는 방법소개입니다.(참고 링크 http://story.pxd.co.kr/893)

Empathize
Define
Ideate
Prototype
Test

Ideate 가이드(!)
- 판단금지
- 거친 생각이라도 동기를 부여하여, 이야기
- +(더하기) 아이디어 - 공감, 시각화
- 주제에 집중
- 한번에 하나의 주제만을 다루기
- 시각화 : Visual Thinking
- 양으로 다다익선


Prototype, Test를 마시멜로우 높이 올리기 워크샵으로 맛을 보았습니다.
- 스파게티면 20개, 종이테이브 1m 가량, 마시멜로운 1개, 실로 가장 높이 마시멜로우를 두는 구조물 만들기, 
구조물은 이동이 가능하게 되어야 함.
제가 속한 팀에서 만든 탑입니다. 다 만들고 나서 한쪽 다리가 부러졌네요 ^^; 잘 서있죠.

사진 고르기 - 정리
- 싱크대에 들어 있는 식판들, 수저, 등 설겆이를 해야 하는 것들처럼, 오늘 워크샵에서 같이 활동하고, 들었던 것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같아 골랐습니다. 구체적인 실행은 돌아가서 하나씩 생각해 보구요. ^^

단체 사진를 찍었습니다.

이번 기수 첫번째 모임을 잘 치루어 내신 퍼실레이터님들과 워크샵을 즐겁게 진행하여 주신 최송일님께 감사드리며,
두서없는 후기였습니다.

PS
참 몇년전 QSM 스터디를 같이 하였던 분이 저를 알아 보셔서, 반가웠습니다. 
얼굴만 기억이 났지만, 다시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cocos2d-x v2.x, v3.x]Screen Size Manager WiGiZiHak

cocos2d-x 2.x이상에서 디바이스 해상도와 리소스 이미지 해상도를 가지고,
스크린 해상도를 설정하는 라이브러리입니다.

ScreenSizeManager.zip

http://www.cocos2d-x.org/projects/cocos2d-x/wiki/Multi_resolution_support
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참고한 것입니다.

Screen Size Manager 사용방법입니다.

1. 초기 설정
AppDelegate.cpp에서
bool AppDelegate::applicationDidFinishLaunching()
{
    // initialize director
    CCDirector *pDirector = CCDirector::sharedDirector();
    pDirector->setOpenGLView(CCEGLView::sharedOpenGLView());
    ///////////////////////////////////////////////////////////////
    // ScreenSizeManager 초기화
    // 디바이스 해상도와 리소스 이미지 해상도에 따라 해상도를 크기를 조절합니다.
    // true인 경우 initScreenSize의 크기로 화면 해상도로 고정됩니다.
    ScreenSizeManager::setupFixedScreenSize(false);

    // 기본으로 지정하는 화면 해상도 크기, setupFixedScreenSize에서 true인 경우, 이 크기로 화면 해상도가 되고,
    // false 인 경우 주어진 해상도와 디바이스 해상도의 크기 및 비율을 이용하여, 화면 해상도 크기를 변경합니다.
    // CCSize kScreenSize = CCDirector::sharedDirector()->getWinSize(); 으로 구한 kScreenSize가 변경된 화면 해상도 크기입니다.
    ScreenSizeManager::initScreenSize(960, 640);
   
    // 표시하려는 이미지 해상도 크기, iOS를 기준으로 480 * 320이면, 보통사이즈, 960 * 640이면 레티나 사이즈입니다.
    // 안드로이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화면(Scene)마다 이미지 해상도가 다를 경우, changeImageResolutionSize 으로 이미지 해상도를 변경하면,
    // initScreenSize 으로 조절된 화면 해상도에 맞게 이미지를 조절하여 화면에 표시합니다.

    ScreenSizeManager::changeImageResolutionSize(960, 640);
    ///////////////////////////////////////////////////////////////

    // turn on display FPS
    pDirector->setDisplayStats(true);

    // set FPS. the default value is 1.0/60 if you don't call this
    pDirector->setAnimationInterval(1.0 / 60);

    // create a scene. it's an autorelease object
    CCScene *pScene = HelloWorld::scene();

    // run
    pDirector->runWithScene(pScene);

    return true;
}

2. ScreenSizeManager 초기 설정 이후에 씬(Scene)마다 이미지 해상도가 다를 경우.
ScreenSizeManager::changeImageResolutionSize(960, 640); 로 이미지 해상도를 변경하면,
변경된 이미지 해상도에 맞게 이미지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CCDirector::sharedDirector()->replaceScene(<#cocos2d::CCScene *pScene#>) 호출전에
changeImageResolutionSize를 변경한다.

[추가1]
cocos2d-x v2.1rc0-x-2.1.3에서 제공하는 kResolutionFixedHeight, kResolutionFixedWidth 으로
ScreenSizeManager의 기능과 유사하게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추가2]
TestCpp project(cocos2d-x의 sample에 있음)에서 제공하는 'VisibleRect' class 를 이용하면,
VisibleRect에서 제공하는 스크린 모서리 좌표값으로 스프라이트의 위치를 상대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추가3]
cocos2d-x v3.x 의 ScreenSizeManager 입니다. 사용방법은 기존과 같습니다.

비영리단체/활동가를 위한 무료 IT지원서비스 자원활동 두번째 후기 참석후기

오늘은 신길역 근처의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오후 2시 뜨거운 열기가 가만히 있어도 땀나게 하네요.
신길역에서 지각생님과 만나서, 연대회의사무실로 가니 한결 시원하였습니다.

지난 번과 비슷하게 사용중인 PC의 상태를 파악하고, 문제점들을 살펴본 뒤, 하나씩 개선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PC가 느리고, 부팅이나 꺼질 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도 하고, 네트워크 프린터로 연결이 안되는 등 하나씩 개선을 하였습니다.
개중에는 PC가 너무 오래되어 물리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인 것도 있었네요.
일단 응급처치로 조금은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손을 보아드렸는데요.
다음 번 방문에서 개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어시간 개선 작업을 하니, 오후 5시가 훌쩍 넘었네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사무실에서 간단히 치킨과 음료로 뒷풀이를 하였습니다.

뒷풀이에서 나온 여러가지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것 몇가지를 남깁니다.

콘텐츠를 일단 잘 쌓아두자 - 형식이나 내용을 정리하는 데 필요한 자원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일단 쌓아두기. 검색도구가 좋아서, 찾기가 수월해 짐.
쌓아둔 콘텐츠를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 공유 범위, 수준 등

콘텐츠가 좋으면, 스스로의 힘으로 퍼져나간다. - SNS를 어떻게 이용할지는 그 다음 문제.
콘텐츠 수용자에는 나도 포함된다. - 콘텐츠이 시작은 나로부터

늦은 오후 조금은 한낮의 열기가 식어, 돌아가는 길이 덥지는 않을 것 같네요.
같이 하신 분들 모두 애 많이 쓰셨구요.

짧은 자원활동 후기였습니다.

인디 게임 개발자 스터디 참석후기

오늘은 최재규님이 준비하신 Oculus Rift  데모와 여러가지 기능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헤드셋처럼 쓰고 안쪽의 화면을 보게 되는데요.

안쪽 화면을 보면, 실세 모니터안에 들어가 있는 듯한 상황이 됩니다.
데모로 롤로코스터를 타보았는데, 현장에 있는 듯한 실감이 났습니다.

전 3D화면을 얼마간 보고 있으면, 멀미가 나는터라 잠시 써보고,
체험해 보았는데, 멀미만 아니라면, 좀 오래 해보고 싶었지만,
ㅎㅎ

oculus rift 제품을 지원하는 유명한 게임들도 여럿있구요,
유니티에서도 직접 지원하여, 개발용으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헤드셋에는 3축자이로센서, 가속센서, 회전각도센서가 달려있어서,
머리방향에 따른 여러가지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게임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오는 것이 가장 큰 장정인데,
착용 후 멀미가 나는 저 같은 사람에겐 좀 사용에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개발킷상자입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도구를 소개하여 주셨는데요.
그중 myo 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팔둑에 밴드를 끼우고, 사용하는 것인데요. 정말 신기하였습니다.

준비하여 주신 최재규님께 감사드립니다.
PC 데스크탑을 일부러 가져오신 덕에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비영리단체/활동가를 위한 무료 IT지원서비스 자원활동 후기 참석후기


오늘은 IT자원활동가네트워크 지각생님이 알려주신 비영리단체/활동가를 위한 무료 IT지원서비스 자원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장소는 혜화역 근처 보건의료단체연합사무실, 시간은 오후 4시였습니다.

아주 오래간만에 마로니에공원에 들렸는데, 대대적으로 공사중이네요.
그런데, 철판담장으로 빙둘려쳐져 있는 것이 좀 흉하게 보였습니다.
공원공사인데, 게다가 문화예술의 중심지라는 곳의 공사라는 것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지나다가 본 것인데, 사족이 길었습니다.^^;

비가 계속오긴 했지만, 많지는 않아,
간만에 주변을 좀 돌아다녔는데, 예전 기억이 좀 가물거리기도 하고, 예전 모습을 찾아보기는 참 어렵네요.

마로니에공원앞에서 지각생님과 비영리IT모임 3분이 같이 모여서 장소로 향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진주의료원 폐쇄 사태로 인해서, 보건의료단체분들의 긴장감이 사무실에 들어서자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저희 자원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분들에게는 따뜻한 인사와 소개로 맞아주셨습니다. ^^

자리마다 놓여있는 PC의 불편함을 상담하고, 바로 개선이 되는 것들은 개선을 해 드리고,
차후에 다시 방문이 필요한 부분들은 꼼꼼히 메모하여, 다음 방문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PC정비뿐만 아니라, 비영리IT모임에서 오신 분들은 IT를 잘 활용하여,
단체들의 업무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분야에 대한 상담도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PC정비를 하였는데, 보통 회사에서 하는 PC정비와 다를바가 없어서, 손쉽게 불편한 점들을 개선하여 드릴 수 있었습니다.
마치고 나서 생각해 보니, 현장의 분들이 쉽게 불편할 것을 고쳐가며 하실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에 이런 자원활동이 거창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일상적으로 해 오던 것이 이런 현장의 어려운점을 바꾸어 줄수 있겠다 싶네요.

2시간 안되게 활동을 하고, 참여하였던 분들과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지각생님이 일련의 활동을 계속 이어오고 계신터라, 이런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디 게임 개발자 스터디 참석후기

2시간 남짓 참석한 인디게임 개발자 스터디를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기 소개 시간을 가지고, 강정훈님이 준비하신
게임 개발 창업의 3년간의 절절한(!) 경험담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화면에서 보여주신 배울점들에서,

가장 눈에 들어 온 것은
한번 무너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렵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동안의 프로그램을 하면서, 신뢰를 쌓기도, 신뢰를 무너뜨리기도 하였던,
self, other 가 스쳐지나갔습니다.

늦어다고 생각할 때, 떠나기, 아니다 싶을 때 말이죠.

분당에서 모임을 가졌지만, 저를 포함하여 여러지역에서 참석하여,
인디 게임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비하여 주신 강정훈님께 감사드리며, 짧은 후기를 마치지요.
^^


1 2 3 4